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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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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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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전도출판사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민수기(하) - 횃불주석시리즈

  • 소비자가 17,000원
  • 저자 존 J. 스텁스 (JOHN J. STUBBS)
  • 페이지수 384
  • 출간일 2021. 2. 2
  • 판형 신국판
  • 판매가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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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합계 15,300
줄거리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서평


목차

저자 소개………………………………………………………………4
약어표……………………………………………………………………4
서문………………………………………………………………………5
민수기 18장. 제사장의 책임…………………………………………17
민수기 19장. 붉은 암송아지에 대한 율법…………………………32
민수기 20장. 가데스로부터의 마지막 여행…………………………57
민수기 21장. 첫 번째 승리와 놋뱀…………………………………75
민수기 22장. 발람과 발락……………………………………………97
민수기 23장. 발람의 노래……………………………………………124
민수기 24장. 세 번째, 네 번째 노래…………………………………151
민수기 25장. 이스라엘의 배교와 비느하스의 열심………………179
민수기 26장. 두 번째 계수…………………………………………199
민수기 27장. 슬로브핫의 딸들과 모세의 죽음……………………215
민수기 28장. 공적인 제사와 절기…………………………………232
민수기 29장. 공적인 제사와 절기(계속)…………………………249
민수기 30장. 서원에 대하여…………………………………………265
민수기 31장. 미디안 족속과의 전쟁………………………………280
민수기 32장. 두 지파 반과 그들의 분깃……………………………299
민수기 33장.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진을 친 곳……………………318
민수기 34장. 그 땅의 분배…………………………………………342
민수기 35장. 도피성…………………………………………………355
민수기 36장. 결혼한 딸들의 기업…………………………………370
후기……………………………………………………………………379
약력
존 스텁스(JOHN J. STUBBS)는 영국 더럼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11살의 어린 나이에 구원받아, 12살에 런던의 모임에 영접되었다. 1965년 더럼의 세 모임과 요크셔 쉬플리에 있는 한 모임에서 그를 주님의 일에 천거했다. 1969년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섬겼고,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복음과 말씀을 전하는 일로 수고했다. 1972년에는 캐슬 더글라스로 옮겨와 12년을 섬겼고, 그 후 에딘버러 근처의 메이필드 모임으로 오게 되었다. 그는 영국의 여러 지역뿐만 아니라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일했다.
저서로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성경의 오해 구절들”, “그리스도의 사람”이 있고, 그리스도의 사람 증보판에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여러 잡지에 많은 글을 기고했고 현재는 빌리버스 매거진의 질문 코너를 함께 담당하고 있다.
리뷰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상세설명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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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서평


목차

저자 소개………………………………………………………………4
약어표……………………………………………………………………4
서문………………………………………………………………………5
민수기 18장. 제사장의 책임…………………………………………17
민수기 19장. 붉은 암송아지에 대한 율법…………………………32
민수기 20장. 가데스로부터의 마지막 여행…………………………57
민수기 21장. 첫 번째 승리와 놋뱀…………………………………75
민수기 22장. 발람과 발락……………………………………………97
민수기 23장. 발람의 노래……………………………………………124
민수기 24장. 세 번째, 네 번째 노래…………………………………151
민수기 25장. 이스라엘의 배교와 비느하스의 열심………………179
민수기 26장. 두 번째 계수…………………………………………199
민수기 27장. 슬로브핫의 딸들과 모세의 죽음……………………215
민수기 28장. 공적인 제사와 절기…………………………………232
민수기 29장. 공적인 제사와 절기(계속)…………………………249
민수기 30장. 서원에 대하여…………………………………………265
민수기 31장. 미디안 족속과의 전쟁………………………………280
민수기 32장. 두 지파 반과 그들의 분깃……………………………299
민수기 33장.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진을 친 곳……………………318
민수기 34장. 그 땅의 분배…………………………………………342
민수기 35장. 도피성…………………………………………………355
민수기 36장. 결혼한 딸들의 기업…………………………………370
후기……………………………………………………………………379
약력
존 스텁스(JOHN J. STUBBS)는 영국 더럼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11살의 어린 나이에 구원받아, 12살에 런던의 모임에 영접되었다. 1965년 더럼의 세 모임과 요크셔 쉬플리에 있는 한 모임에서 그를 주님의 일에 천거했다. 1969년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섬겼고,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복음과 말씀을 전하는 일로 수고했다. 1972년에는 캐슬 더글라스로 옮겨와 12년을 섬겼고, 그 후 에딘버러 근처의 메이필드 모임으로 오게 되었다. 그는 영국의 여러 지역뿐만 아니라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일했다.
저서로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성경의 오해 구절들”, “그리스도의 사람”이 있고, 그리스도의 사람 증보판에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여러 잡지에 많은 글을 기고했고 현재는 빌리버스 매거진의 질문 코너를 함께 담당하고 있다.
리뷰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상세설명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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