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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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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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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전도출판사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민수기(상) - 횃불주석시리즈

  • 소비자가 16,000원
  • 저자 존 J. 스텁스
  • 페이지수 384
  • 출간일 2020.12.31
  • 판형 신국판
  • 판매가 14,400
  • 배송비배송지역에 따라 책정 (3만원 이상 무료배송)
  • 배송정보평균 3일이내 발송(토,일,공휴일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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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합계 14,400
줄거리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서평

본 출판사는 “성경이 가르치는 것”(What the Bible teaches)이라는 이름으로 완간된 신약주석에 더해 이 구약 주석을 기획했다. 그리고 성경을 연구하고 묵상하는 데 요긴하고 이해하기 쉬운 주석이 되도록 신경을 썼다. 사실 구약성경에 대한 주석은 이미 시중에도 많이 있다. 그러나 현대 성도들의 관심사에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의 메시지를 적용한 구약 전체에 대한 주석은 없는 것 같다.
기자들은 히브리어를 전공한 학자들은 아니며, 원어의 의미에 대해 오늘날의 언어와 가장 적합한 단어를 찾기 위해 여러 자료를 참고했다. 그러나 모든 기자들은 성경이 전체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한다. 또한 성경이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롬 15:4) 정확하고, 신뢰할 만하다는 것을 믿는다. 편집자는 “빌리버스 매거진”에서 일련의 기고를 통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고, 1999년에 존 리치 출판사에서 책으로 나오기도 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서로 짝이 맞아서 구약의 원리와 그림들은 신약의 거의 모든 곳에 등장하는 이야기와 관련되어 있다. 그러므로 구약에 대한 지식은 신약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특히 주 예수는 예언과 그림 속에서 계속해서 등장한다. 복음서에서 묘사된 주님은 구약에 대한 이러한 접근에 모본이다. 주님은 계속해서 우리를 위해 기록된 인물과 사건들에 대해 인용하셨고, 당신에게 적용되는 예언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가르쳐온 저자들은 성경의 이러한 특성과 목적을 염두에 두고 오늘날의 상황에 비추어 성경의 주된 교훈들을 묵상하고 적용했다.
학구적인 주석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술적인 편집은 최소한으로 유지했다. 저자들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부분에 한해서 언어학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원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서는 음역도 병기했는데 음역 옆에는 스트롱 성구사전의 번호도 적어두었다. 보기에 명료하도록 신약의 단어에 대한 번호는 스트롱 성구사전처럼 이탤릭체로 표시했다.
주로 사용된 음역은 1980년 무디출판사에서 편찬된 해리스, 아춰, 월트케가 편집한 구약 신학사전(TWOT)에서 차용했다. 그러나 몇몇 히브리어 단어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영어식 표기를 하기도 했다.
출처가 없이 인용된 성경 구절은 흠정역(우리말은 ‘한글 개역 개정판’)이다. 다른 역본에서 인용한 구절들은 역본 표기를 해두었다. 흠정역의 측정단위들은 필요한 곳에서는 미터 단위로 환산해서 표기했다.
본 주석은 절별로 해석하는 방식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지면과 비용을 생각해서 성경 본문은 싣지 않았다. 모든 독자는 성경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15권에서 18권 분량으로 구약성경 전체에 대한 주석이 출판될 예정이다. 또한 구약 성경의 순서대로 나오지 않고, 각 부분을 맡은 저자들이 끝내는 순서대로 출간될 예정이다.
목차

저자 소개………………………………………………………………4
약어표…………………………………………………………………4
서문……………………………………………………………………5
참고 문헌………………………………………………………………7
민수기 주해 ………………………………………………………… 10
서문과 개관…………………………………………………………10
민수기 1장. 백성을 계수하라…………………………………………15
민수기 2장. 진의 배치…………………………………………………35
민수기 3장. 레위 지파를 부르심……………………………………54
민수기 4장. 지파를 계수함과 그들이 하는 일……………………74
민수기 5장. 진의 거룩함……………………………………………95
민수기 6장. 나실인의 법……………………………………………115
민수기 7장. 족장들의 예물…………………………………………142
민수기 8장. 레위인을 정결하게 함………………………………163
민수기 9장. 유월절과 구름기둥……………………………………184
민수기 10장. 은나팔과 여정의 시작………………………………208
민수기 11장. 디베라와 기브롯 핫다아와…………………………230
민수기 12장. 미리암과 아론의 반역………………………………261
민수기 13장. 가데스에서의 이스라엘의 반역……………………279
민수기 14장. 백성의 반역…………………………………………300
민수기 15장. 다음 세대……………………………………………321
민수기 16장. 고라의 반역…………………………………………344
민수기 17장. 아론의 싹난 지팡이의 기적…………………………366
약력
존 스텁스(JOHN J. STUBBS)는 영국 더럼(Durham)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11살의 어린 나이에 구원받아, 12살에 런던의 모임에 영접되었다. 1965년 더럼의 세 모임과 요크셔 쉬플리에 있는 한 모임에서 그를 주님의 일에 천거했다. 1969년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섬겼고,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복음과 말씀을 전하는 일로 수고했다. 1972년에는 캐슬 더글라스로 옮겨와 12년을 섬겼고, 그 후 에딘버러 근처의 메이필드 모임으로 오게 되었다. 그는 영국의 여러 지역뿐만 아니라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일했다.
저서로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성경의 오해 구절들”, “그리스도의 사람”이 있고, 그리스도의 사람 증보판에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여러 잡지에 많은 글을 기고했고 현재는 빌리버스 매거진의 질문 코너를 함께 담당하고 있다.
리뷰


상세설명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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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장 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서평

본 출판사는 “성경이 가르치는 것”(What the Bible teaches)이라는 이름으로 완간된 신약주석에 더해 이 구약 주석을 기획했다. 그리고 성경을 연구하고 묵상하는 데 요긴하고 이해하기 쉬운 주석이 되도록 신경을 썼다. 사실 구약성경에 대한 주석은 이미 시중에도 많이 있다. 그러나 현대 성도들의 관심사에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의 메시지를 적용한 구약 전체에 대한 주석은 없는 것 같다.
기자들은 히브리어를 전공한 학자들은 아니며, 원어의 의미에 대해 오늘날의 언어와 가장 적합한 단어를 찾기 위해 여러 자료를 참고했다. 그러나 모든 기자들은 성경이 전체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한다. 또한 성경이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롬 15:4) 정확하고, 신뢰할 만하다는 것을 믿는다. 편집자는 “빌리버스 매거진”에서 일련의 기고를 통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고, 1999년에 존 리치 출판사에서 책으로 나오기도 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서로 짝이 맞아서 구약의 원리와 그림들은 신약의 거의 모든 곳에 등장하는 이야기와 관련되어 있다. 그러므로 구약에 대한 지식은 신약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특히 주 예수는 예언과 그림 속에서 계속해서 등장한다. 복음서에서 묘사된 주님은 구약에 대한 이러한 접근에 모본이다. 주님은 계속해서 우리를 위해 기록된 인물과 사건들에 대해 인용하셨고, 당신에게 적용되는 예언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가르쳐온 저자들은 성경의 이러한 특성과 목적을 염두에 두고 오늘날의 상황에 비추어 성경의 주된 교훈들을 묵상하고 적용했다.
학구적인 주석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술적인 편집은 최소한으로 유지했다. 저자들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부분에 한해서 언어학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원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서는 음역도 병기했는데 음역 옆에는 스트롱 성구사전의 번호도 적어두었다. 보기에 명료하도록 신약의 단어에 대한 번호는 스트롱 성구사전처럼 이탤릭체로 표시했다.
주로 사용된 음역은 1980년 무디출판사에서 편찬된 해리스, 아춰, 월트케가 편집한 구약 신학사전(TWOT)에서 차용했다. 그러나 몇몇 히브리어 단어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영어식 표기를 하기도 했다.
출처가 없이 인용된 성경 구절은 흠정역(우리말은 ‘한글 개역 개정판’)이다. 다른 역본에서 인용한 구절들은 역본 표기를 해두었다. 흠정역의 측정단위들은 필요한 곳에서는 미터 단위로 환산해서 표기했다.
본 주석은 절별로 해석하는 방식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지면과 비용을 생각해서 성경 본문은 싣지 않았다. 모든 독자는 성경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15권에서 18권 분량으로 구약성경 전체에 대한 주석이 출판될 예정이다. 또한 구약 성경의 순서대로 나오지 않고, 각 부분을 맡은 저자들이 끝내는 순서대로 출간될 예정이다.
목차

저자 소개………………………………………………………………4
약어표…………………………………………………………………4
서문……………………………………………………………………5
참고 문헌………………………………………………………………7
민수기 주해 ………………………………………………………… 10
서문과 개관…………………………………………………………10
민수기 1장. 백성을 계수하라…………………………………………15
민수기 2장. 진의 배치…………………………………………………35
민수기 3장. 레위 지파를 부르심……………………………………54
민수기 4장. 지파를 계수함과 그들이 하는 일……………………74
민수기 5장. 진의 거룩함……………………………………………95
민수기 6장. 나실인의 법……………………………………………115
민수기 7장. 족장들의 예물…………………………………………142
민수기 8장. 레위인을 정결하게 함………………………………163
민수기 9장. 유월절과 구름기둥……………………………………184
민수기 10장. 은나팔과 여정의 시작………………………………208
민수기 11장. 디베라와 기브롯 핫다아와…………………………230
민수기 12장. 미리암과 아론의 반역………………………………261
민수기 13장. 가데스에서의 이스라엘의 반역……………………279
민수기 14장. 백성의 반역…………………………………………300
민수기 15장. 다음 세대……………………………………………321
민수기 16장. 고라의 반역…………………………………………344
민수기 17장. 아론의 싹난 지팡이의 기적…………………………366
약력
존 스텁스(JOHN J. STUBBS)는 영국 더럼(Durham)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11살의 어린 나이에 구원받아, 12살에 런던의 모임에 영접되었다. 1965년 더럼의 세 모임과 요크셔 쉬플리에 있는 한 모임에서 그를 주님의 일에 천거했다. 1969년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섬겼고,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복음과 말씀을 전하는 일로 수고했다. 1972년에는 캐슬 더글라스로 옮겨와 12년을 섬겼고, 그 후 에딘버러 근처의 메이필드 모임으로 오게 되었다. 그는 영국의 여러 지역뿐만 아니라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일했다.
저서로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성경의 오해 구절들”, “그리스도의 사람”이 있고, 그리스도의 사람 증보판에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여러 잡지에 많은 글을 기고했고 현재는 빌리버스 매거진의 질문 코너를 함께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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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흥미로운 이 책의 특성을 곧바로 보여준다. 이 책의 히브리어 제목은 11절의 네 번째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원어의 의미는 광야에서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겪은 사건들에 대해 개인적인 기록들을 적어 넣는다(33:2 참고). 레위기가 제사에 관한 책이라면, 민수기는 순례에 관한 책이다. 레위기에서는 성막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실제로 처한 광야라는 환경이 주제가 된다. 레위기에서는 진영의 순서라든지, 성막을 옮기는 것, 나팔을 부는 것, 옷단 귀에 다는 청색 끈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것들은 오직 민수기에서만 다루어진다. 이렇게 모세오경은 각 책마다 차이가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여행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슬프게도 불평의 책이다. 거듭해서 백성이 불만을 토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것은 은혜이다. 중보자인 모세의 겸손과 중재가 없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게 하셨을 것이다(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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