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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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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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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전도출판사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소비자가 13,000원
  • 저자 임용민
  • 페이지수 288
  • 출간일 2019.5.30
  • 판형 신국판
  • 판매가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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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나사렛 예수”(Jesus of Nazareth)의 이름을 그들은 왜 이처럼 자랑스럽게 여겼을까요?

첫째로, 나사렛 예수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기 때문입니다(요 1:29).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하기를 “그는 우리의 허물 때문에 찔림을 당하시고, 그는 우리의 죄악을 인해 그 몸이 상하셨다”(사 53:5)고 했습니다. 베드로 또한 “그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다.”(벧전 2:24)고 말씀합니다. 그는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이셨으나 하나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우리 죄를 삼으시고 우리 죄의 형벌을 대신 담당토록 하셨습니다(고후 5:21).
둘째로,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롬 1:4). 또한 그는 우리 인간들의 최후의 원수인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승리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고전 15:54-57).
셋째로, 나사렛 예수는 지금 영광의 보좌에 오르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나사렛 예수”의 이름과 비교될 수 있는 이름은 그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6-11).

이와 같은 “나사렛 예수”의 이름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며 존귀하신 그 이름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일 여러분들도 나사렛 예수께 온전히 자신을 드리고 개인적으로 그를 여러분 자신의 주와 구주로 마음 가운데 영접하게 될 때 나사렛 예수께서는 당신의 영혼을 구속해 주시며, 뿐만 아니라 당신의 온 생애를 이끌어 인도해 주시는 영혼의 목자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벧전 2:25).
다윗 왕은 장차 1000년 후 오실 “나사렛 예수”라는 선한 목자를 멀리 믿음으로 바라보고 그로 인해 기쁨으로 만족해하며 그에게 찬양을 드렸던 인물이었습니다.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시 23:1).
다윗 왕은 나사렛 예수를 “나의 목자”(my Shepherd)라고 불렀습니다. 이처럼 나사렛 예수께서는 여러분과도 개인적인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아브라함도 자신보다 2000년 후에 오실 “나사렛 예수”의 때가 올 것을 예견하며 즐거워했노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요 8:56).
이처럼 창조로부터 마지막 종말의 날까지 인류 역사에 있어서 주전시대(Before Christ: BC)와 주후시대(Anno Domini: AD)의 그 중심이 되시는 분이 바로 나사렛 예수이십니다.
과연 “나사렛 예수”는 여러분들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서평

사자성어로 “우공이산”이란 뜻은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예수께서도 “믿음이 산을 옮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묘한 유사점이 있습니다. 여하간 우공이산의 궁극적인 뜻은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결국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매우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7년 전, 은퇴하자마자 하나님께서는 제게 또 다른 기회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미주 3대 도시 시카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교차로 각 지부에 지난 7년간 매주 2회씩 종교칼럼을 실어왔습니다. 그동안 모아진 글들은 순차적으로 “성경의 여인들과의 산책”, “아내의 손”, “저 장미꽃 위에 이슬”로 이미 출간되었고 이번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타이틀을 실어 네 번째 칼럼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 격”이 되었습니다.
먼저 이와 같은 문서사역이 가능하도록 영육간의 건강을 허락해 주신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주경 사장님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으며, 각 지부 편집 담당자들의 끊임없는 수고와 도움 없이는 저의 사역은 불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문서사역의 파트너로 항상 성심껏 동역해 준 전도출판사 곽재영 대표의 노고에 대해서 평생 빚을 지고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의 끊임없는 신뢰와 성원에 다시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아무리 많이 만든다고 해도 독자들의 마음에 은혜와 감동을 끼치며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저는 매 칼럼을 내보낼 때마다 오로지 주님의 이름만을 의지하며 조심스럽게 독자들 곁으로 다가가려고 애썼습니다.
또한 “빵 한 조각은 한 끼를 해결해 주지만 한 권의 책은 인생을 바꾸어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기도하려 성전에 올라가다가 성전 미문에 앉은 지체 장애의 걸인을 발견합니다.그리고 그 걸인이 사도들을 향하여 구걸할 때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
그리고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킬 때 앉은뱅이가 즉시로 일어서서 걸으며 함께 성전 안으로 들어가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행 3:1-8).
“나사렛 예수”(Jesus of Nazareth)의 이름을 그들은 왜 이처럼 자랑스럽게 여겼을까요?
목차


머리글 …………………………………………………………………………… 3
차례…………………………………………………………………………………5
값없이 주시는 놀라운 선물…………………………………………………8
거룩한 생각과 거룩한 실천…………………………………………………12
건강한 몸과 건강한 영혼……………………………………………………17
겨자씨 믿음………………………………………………………………………21
겸손 ……………………………………………………………………………… 29
고라와 그 일당의 반역 사건………………………………………………33
골리앗과 삼손………………………………………………………………… 40
기억과 망각의 복………………………………………………………………44
꿈을 외친 흑인 민권운동의 대부 ………………………………………47
나사렛 신드롬………………………………………………………………… 50
나사로야 나오라!…………………………………………………………… 57
나의 믿음 약할 때………………………………………………………………61
낙타의 코……………………………………………………………………… 66
내 백성을 보내라 ……………………………………………………………70
내가 다시 돌아오리라 ………………………………………………………74
너희가 냄새를 내게 하였도다!……………………………………………79
너희에게는 관계가 없는가?…………………………………………………82
노동………………………………………………………………………………… 87
노예에서 총리까지……………………………………………………………92
노인의 기도…………………………………………………………………… 96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 9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103
다수의 의견은 늘 옳은가?……………………………………………… 110
다윗을 회개시킨 지혜로운 나단 선지자……………………………115
두 도시 이야기………………………………………………………………119
마른 뼈들의 골짜기…………………………………………………………123
만일 오늘 이 세상을 떠난다면?…………………………………………127
바른 복음에 대한 정의……………………………………………………133
바위 얼굴 같은 아버지 상…………………………………………………137
반역자 고라의 후손들…………………………………………………… 141
발람도 참 선지자인가?……………………………………………………145
사랑이 다시 피어나는 부부………………………………………………159
사무엘과 그의 자녀들……………………………………………………155
성경을 대하는 태도 ………………………………………………………163
쉬지 말고 기도하라…………………………………………………………168
습관이 왜 중요한가?…………………………………………………………172
아말렉을 기억하라……………………………………………………………176
어느 불신자의 조롱…………………………………………………………182
어느 선교사의 소천 소식을 듣고…………………………………………186
염소의 저주 ……………………………………………………………………191
영원한 복음…………………………………………………………………… 196
영혼 중매쟁이 …………………………………………………………………199
오천 명을 먹이신 이적 ……………………………………………………207
우리 마음을 고치시는 하나님……………………………………………211
삶의 가장 귀중한 지참물…………………………………………………215
우리도 소경인가?………………………………………………………………219
은쟁반의 금사과………………………………………………………………224
인생은 미완성 …………………………………………………………………228
임마누엘 신앙 …………………………………………………………………232
자녀들의 신앙교육……………………………………………………………238
자신의 독자를 제물로 바친 거룩한 땅………………………………243
전쟁을 너무 좋아하던 피로스 왕………………………………………247
죄인에게 돌을 던지는 죄인들……………………………………………251
진정한 회심 ……………………………………………………………………257
찬송을 부르세요………………………………………………………………261
참 믿음과 지식적인 믿음…………………………………………………265
천국 열쇠 ………………………………………………………………………270
캔유트 왕의 바닷가의 교훈 ……………………………………………274
하나님의 양자 …………………………………………………………………278
작은 칭찬 한마디……………………………………………………………284
약력

리뷰


상세설명

사자성어로 우공이산이란 뜻은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예수께서도 믿음이 산을 옮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묘한 유사점이 있습니다. 여하간 우공이산의 궁극적인 뜻은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결국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매우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7년 전, 은퇴하자마자 하나님께서는 제게 또 다른 기회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미주 3대 도시 시카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교차로 각 지부에 지난 7년간 매주 2회씩 종교칼럼을 실어왔습니다. 그동안 모아진 글들은 순차적으로 성경의 여인들과의 산책”, “아내의 손”, “저 장미꽃 위에 이슬로 이미 출간되었고 이번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타이틀을 실어 네 번째 칼럼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 격이 되었습니다.

먼저 이와 같은 문서사역이 가능하도록 영육간의 건강을 허락해 주신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주경 사장님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으며, 각 지부 편집 담당자들의 끊임없는 수고와 도움 없이는 저의 사역은 불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문서사역의 파트너로 항상 성심껏 동역해 준 전도출판사 곽재영 대표의 노고에 대해서 평생 빚을 지고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의 끊임없는 신뢰와 성원에 다시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아무리 많이 만든다고 해도 독자들의 마음에 은혜와 감동을 끼치며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저는 매 칼럼을 내보낼 때마다 오로지 주님의 이름만을 의지하며 조심스럽게 독자들 곁으로 다가가려고 애썼습니다.

또한 빵 한 조각은 한 끼를 해결해 주지만 한 권의 책은 인생을 바꾸어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기도하려 성전에 올라가다가 성전 미문에 앉은 지체 장애의 걸인을 발견합니다.그리고 그 걸인이 사도들을 향하여 구걸할 때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

그리고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킬 때 앉은뱅이가 즉시로 일어서서 걸으며 함께 성전 안으로 들어가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3:1-8).

나사렛 예수(Jesus of Nazareth)의 이름을 그들은 왜 이처럼 자랑스럽게 여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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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나사렛 예수”(Jesus of Nazareth)의 이름을 그들은 왜 이처럼 자랑스럽게 여겼을까요?

첫째로, 나사렛 예수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기 때문입니다(요 1:29).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하기를 “그는 우리의 허물 때문에 찔림을 당하시고, 그는 우리의 죄악을 인해 그 몸이 상하셨다”(사 53:5)고 했습니다. 베드로 또한 “그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다.”(벧전 2:24)고 말씀합니다. 그는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이셨으나 하나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우리 죄를 삼으시고 우리 죄의 형벌을 대신 담당토록 하셨습니다(고후 5:21).
둘째로,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롬 1:4). 또한 그는 우리 인간들의 최후의 원수인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승리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고전 15:54-57).
셋째로, 나사렛 예수는 지금 영광의 보좌에 오르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나사렛 예수”의 이름과 비교될 수 있는 이름은 그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6-11).

이와 같은 “나사렛 예수”의 이름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며 존귀하신 그 이름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일 여러분들도 나사렛 예수께 온전히 자신을 드리고 개인적으로 그를 여러분 자신의 주와 구주로 마음 가운데 영접하게 될 때 나사렛 예수께서는 당신의 영혼을 구속해 주시며, 뿐만 아니라 당신의 온 생애를 이끌어 인도해 주시는 영혼의 목자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벧전 2:25).
다윗 왕은 장차 1000년 후 오실 “나사렛 예수”라는 선한 목자를 멀리 믿음으로 바라보고 그로 인해 기쁨으로 만족해하며 그에게 찬양을 드렸던 인물이었습니다.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시 23:1).
다윗 왕은 나사렛 예수를 “나의 목자”(my Shepherd)라고 불렀습니다. 이처럼 나사렛 예수께서는 여러분과도 개인적인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아브라함도 자신보다 2000년 후에 오실 “나사렛 예수”의 때가 올 것을 예견하며 즐거워했노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요 8:56).
이처럼 창조로부터 마지막 종말의 날까지 인류 역사에 있어서 주전시대(Before Christ: BC)와 주후시대(Anno Domini: AD)의 그 중심이 되시는 분이 바로 나사렛 예수이십니다.
과연 “나사렛 예수”는 여러분들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서평

사자성어로 “우공이산”이란 뜻은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예수께서도 “믿음이 산을 옮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묘한 유사점이 있습니다. 여하간 우공이산의 궁극적인 뜻은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결국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매우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7년 전, 은퇴하자마자 하나님께서는 제게 또 다른 기회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미주 3대 도시 시카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교차로 각 지부에 지난 7년간 매주 2회씩 종교칼럼을 실어왔습니다. 그동안 모아진 글들은 순차적으로 “성경의 여인들과의 산책”, “아내의 손”, “저 장미꽃 위에 이슬”로 이미 출간되었고 이번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타이틀을 실어 네 번째 칼럼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 격”이 되었습니다.
먼저 이와 같은 문서사역이 가능하도록 영육간의 건강을 허락해 주신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주경 사장님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으며, 각 지부 편집 담당자들의 끊임없는 수고와 도움 없이는 저의 사역은 불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문서사역의 파트너로 항상 성심껏 동역해 준 전도출판사 곽재영 대표의 노고에 대해서 평생 빚을 지고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의 끊임없는 신뢰와 성원에 다시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아무리 많이 만든다고 해도 독자들의 마음에 은혜와 감동을 끼치며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저는 매 칼럼을 내보낼 때마다 오로지 주님의 이름만을 의지하며 조심스럽게 독자들 곁으로 다가가려고 애썼습니다.
또한 “빵 한 조각은 한 끼를 해결해 주지만 한 권의 책은 인생을 바꾸어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기도하려 성전에 올라가다가 성전 미문에 앉은 지체 장애의 걸인을 발견합니다.그리고 그 걸인이 사도들을 향하여 구걸할 때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
그리고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킬 때 앉은뱅이가 즉시로 일어서서 걸으며 함께 성전 안으로 들어가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행 3:1-8).
“나사렛 예수”(Jesus of Nazareth)의 이름을 그들은 왜 이처럼 자랑스럽게 여겼을까요?
목차


머리글 …………………………………………………………………………… 3
차례…………………………………………………………………………………5
값없이 주시는 놀라운 선물…………………………………………………8
거룩한 생각과 거룩한 실천…………………………………………………12
건강한 몸과 건강한 영혼……………………………………………………17
겨자씨 믿음………………………………………………………………………21
겸손 ……………………………………………………………………………… 29
고라와 그 일당의 반역 사건………………………………………………33
골리앗과 삼손………………………………………………………………… 40
기억과 망각의 복………………………………………………………………44
꿈을 외친 흑인 민권운동의 대부 ………………………………………47
나사렛 신드롬………………………………………………………………… 50
나사로야 나오라!…………………………………………………………… 57
나의 믿음 약할 때………………………………………………………………61
낙타의 코……………………………………………………………………… 66
내 백성을 보내라 ……………………………………………………………70
내가 다시 돌아오리라 ………………………………………………………74
너희가 냄새를 내게 하였도다!……………………………………………79
너희에게는 관계가 없는가?…………………………………………………82
노동………………………………………………………………………………… 87
노예에서 총리까지……………………………………………………………92
노인의 기도…………………………………………………………………… 96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 9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103
다수의 의견은 늘 옳은가?……………………………………………… 110
다윗을 회개시킨 지혜로운 나단 선지자……………………………115
두 도시 이야기………………………………………………………………119
마른 뼈들의 골짜기…………………………………………………………123
만일 오늘 이 세상을 떠난다면?…………………………………………127
바른 복음에 대한 정의……………………………………………………133
바위 얼굴 같은 아버지 상…………………………………………………137
반역자 고라의 후손들…………………………………………………… 141
발람도 참 선지자인가?……………………………………………………145
사랑이 다시 피어나는 부부………………………………………………159
사무엘과 그의 자녀들……………………………………………………155
성경을 대하는 태도 ………………………………………………………163
쉬지 말고 기도하라…………………………………………………………168
습관이 왜 중요한가?…………………………………………………………172
아말렉을 기억하라……………………………………………………………176
어느 불신자의 조롱…………………………………………………………182
어느 선교사의 소천 소식을 듣고…………………………………………186
염소의 저주 ……………………………………………………………………191
영원한 복음…………………………………………………………………… 196
영혼 중매쟁이 …………………………………………………………………199
오천 명을 먹이신 이적 ……………………………………………………207
우리 마음을 고치시는 하나님……………………………………………211
삶의 가장 귀중한 지참물…………………………………………………215
우리도 소경인가?………………………………………………………………219
은쟁반의 금사과………………………………………………………………224
인생은 미완성 …………………………………………………………………228
임마누엘 신앙 …………………………………………………………………232
자녀들의 신앙교육……………………………………………………………238
자신의 독자를 제물로 바친 거룩한 땅………………………………243
전쟁을 너무 좋아하던 피로스 왕………………………………………247
죄인에게 돌을 던지는 죄인들……………………………………………251
진정한 회심 ……………………………………………………………………257
찬송을 부르세요………………………………………………………………261
참 믿음과 지식적인 믿음…………………………………………………265
천국 열쇠 ………………………………………………………………………270
캔유트 왕의 바닷가의 교훈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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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칭찬 한마디……………………………………………………………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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