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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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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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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전도출판사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도냐, 종교냐?(소책자)

  • 소비자가 1,000원
  • 저자 편집부
  • 페이지수 32
  • 출간일 2007.4.25
  • 판형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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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



우리가 다 알듯이 구원받는 길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입니다. 사람의 방법은 종교요, 하나님의 방법은 순전히 ‘은혜를 통해서’입니다. 사람의 방법은 자기 스스로 무화과 나뭇잎을 엮는 것이요, 하나님의 방법은 어린양과 그의 피의 제물을 통해서입니다. 또 사람의 방법은 행위에 있는 반면, 하나님의 방법은 오직 믿음에 있습니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지만 필경은 사망의 길입니다”(잠언 14:12).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종교인입니까? 아니면 구원받았습니까?”

만약 당신이 단순히 종교만을 소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았다면, 당신은 아직 당신의 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 숨었을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왜 숨어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때 아담은 쓸모없는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입고 있었음에도 여전히 범죄한 죄인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당신은 하늘에 대한 소망이 무엇이냐고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은 “나는 선한 삶을 살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답을 가진 자의 행위는 단순히 무화과 나뭇잎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10)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은 “나는 도무지 성경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반박할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말조차 무화과 나뭇잎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해하기 전에 먼저 믿기를 요구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사악한 죄인들을 위해 사랑하는 죄 없는 아들을 대속물로 내어주셨는지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당신이 죄인이라는 것과 구속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뭇잎으로 만든 치마를 벗어 던지고 피난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로 나오십시오. 지금!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이사야 61:10).

서평


목차


약력

리뷰


상세설명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

 

우리가 다 알듯이 구원받는 길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입니다. 사람의 방법은 종교요, 하나님의 방법은 순전히 ‘은혜를 통해서’입니다. 사람의 방법은 자기 스스로 무화과 나뭇잎을 엮는 것이요, 하나님의 방법은 어린양과 그의 피의 제물을 통해서입니다. 또 사람의 방법은 행위에 있는 반면, 하나님의 방법은 오직 믿음에 있습니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지만 필경은 사망의 길입니다”(잠언 14:12).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종교인입니까? 아니면 구원받았습니까?”

만약 당신이 단순히 종교만을 소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았다면, 당신은 아직 당신의 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 숨었을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왜 숨어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때 아담은 쓸모없는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입고 있었음에도 여전히 범죄한 죄인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당신은 하늘에 대한 소망이 무엇이냐고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은 “나는 선한 삶을 살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답을 가진 자의 행위는 단순히 무화과 나뭇잎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10)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은 “나는 도무지 성경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반박할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말조차 무화과 나뭇잎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해하기 전에 먼저 믿기를 요구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사악한 죄인들을 위해 사랑하는 죄 없는 아들을 대속물로 내어주셨는지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당신이 죄인이라는 것과 구속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뭇잎으로 만든 치마를 벗어 던지고 피난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로 나오십시오. 지금!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이사야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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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



우리가 다 알듯이 구원받는 길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입니다. 사람의 방법은 종교요, 하나님의 방법은 순전히 ‘은혜를 통해서’입니다. 사람의 방법은 자기 스스로 무화과 나뭇잎을 엮는 것이요, 하나님의 방법은 어린양과 그의 피의 제물을 통해서입니다. 또 사람의 방법은 행위에 있는 반면, 하나님의 방법은 오직 믿음에 있습니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지만 필경은 사망의 길입니다”(잠언 14:12).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종교인입니까? 아니면 구원받았습니까?”

만약 당신이 단순히 종교만을 소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았다면, 당신은 아직 당신의 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 숨었을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왜 숨어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때 아담은 쓸모없는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입고 있었음에도 여전히 범죄한 죄인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당신은 하늘에 대한 소망이 무엇이냐고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은 “나는 선한 삶을 살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답을 가진 자의 행위는 단순히 무화과 나뭇잎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10)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은 “나는 도무지 성경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반박할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말조차 무화과 나뭇잎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해하기 전에 먼저 믿기를 요구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사악한 죄인들을 위해 사랑하는 죄 없는 아들을 대속물로 내어주셨는지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당신이 죄인이라는 것과 구속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뭇잎으로 만든 치마를 벗어 던지고 피난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로 나오십시오. 지금!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이사야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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