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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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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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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전도출판사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 소비자가 12,000원
  • 저자 심병혁
  • 페이지수 280
  • 출간일 2002/09/05
  • 판형 신A5
  • 판매가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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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신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한 가지만 더 주시옵소서. 그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어느 성도).

아무리 놀라운 구주를 선물로 받고, 놀라운 특권과 신분과 구원과 영생과 천국과 영원한 복을 많이 받았어도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서운하게 여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한없는 은혜와 복을 받은 자들이 은혜 속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지만 반면에 감사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큰 잘못인지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
감사는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응답입니다. 만족의 표현입니다. 겸손한 자의 마음속에서 흘러넘치는 은혜의 샘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듭난 자녀들이 어떠한 경우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감사할 수 있는 비밀과 은혜를 주시며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형통할 때나 곤고할 때나 언제나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 기적 아닌 것이 없고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받은 자로서 감사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나누기 위하여 펜을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작고 부족한 책이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느 11:17).

2002년 여름에
심병혁
<편집자 주> 형제님은 그동안 써오신 글을 병상에 계시면서 정리하셔서 출판을 부탁하셨고, 이 책이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셔서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평소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다 이제 주님 품에 쉼을 누리시는 형제님을 생각하며,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큰 감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서평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신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한 가지만 더 주시옵소서. 그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어느 성도).

아무리 놀라운 구주를 선물로 받고, 놀라운 특권과 신분과 구원과 영생과 천국과 영원한 복을 많이 받았어도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서운하게 여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한없는 은혜와 복을 받은 자들이 은혜 속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지만 반면에 감사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큰 잘못인지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
감사는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응답입니다. 만족의 표현입니다. 겸손한 자의 마음속에서 흘러넘치는 은혜의 샘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듭난 자녀들이 어떠한 경우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감사할 수 있는 비밀과 은혜를 주시며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형통할 때나 곤고할 때나 언제나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 기적 아닌 것이 없고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받은 자로서 감사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나누기 위하여 펜을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작고 부족한 책이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느 11:17).

2002년 여름에
심병혁
<편집자 주> 형제님은 그동안 써오신 글을 병상에 계시면서 정리하셔서 출판을 부탁하셨고, 이 책이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셔서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평소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다 이제 주님 품에 쉼을 누리시는 형제님을 생각하며,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큰 감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목차

제1부/주신 것을 생각하며…………………………………………7
1.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8
2. 성도의 신분/13
3. 왕 같은 제사장/18
4. 하늘의 시민권/23
5. 영원한 구원/29

제2부/성부, 성자, 성령……………………………………………35
1.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36
2. 놀라우신 하나님/42
3. 사랑의 하나님/45
4. 은혜의 하나님/51
5.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56
6. 거룩하신 공의의 하나님/62
7. 사람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67
8. 십자가에 달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71
9.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77
10. 재림하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84
11. 생명보다 더 귀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89
12. 성령님/95

제3부/고난의 신비와 그 가치를 누가 알랴!…………………101
1. 당해서는 안 되는 고난/102
2. 가치 있고 뜻 있는 고난/106
3. 질병/122

제4부/받은 것을 생각하며………………………………………129
1. 부모와 형제들/130
2. 부부와 자녀들/134
3. 주의 종들/141
4. 복음 전도자들/146
5. 선교사들/150
6. 찬송을 지은 자들/153
7. 여러 사람들/158

부록…………………………………………………………………163
1. 이렇게 감사했다(감사 예화)/164
2. 영혼을 아름답게 하는 시(詩)들/194
3. 함께 나누고 싶은 교훈들/219



약력

리뷰


상세설명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신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한 가지만 더 주시옵소서. 그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어느 성도).

아무리 놀라운 구주를 선물로 받고, 놀라운 특권과 신분과 구원과 영생과 천국과 영원한 복을 많이 받았어도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서운하게 여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한없는 은혜와 복을 받은 자들이 은혜 속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지만 반면에 감사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큰 잘못인지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
감사는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응답입니다. 만족의 표현입니다. 겸손한 자의 마음속에서 흘러넘치는 은혜의 샘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듭난 자녀들이 어떠한 경우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감사할 수 있는 비밀과 은혜를 주시며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형통할 때나 곤고할 때나 언제나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 기적 아닌 것이 없고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받은 자로서 감사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나누기 위하여 펜을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작고 부족한 책이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느 11:17).

2002년 여름에
심병혁
<편집자 주> 형제님은 그동안 써오신 글을 병상에 계시면서 정리하셔서 출판을 부탁하셨고, 이 책이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셔서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평소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다 이제 주님 품에 쉼을 누리시는 형제님을 생각하며,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큰 감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줄거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신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한 가지만 더 주시옵소서. 그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어느 성도).

아무리 놀라운 구주를 선물로 받고, 놀라운 특권과 신분과 구원과 영생과 천국과 영원한 복을 많이 받았어도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서운하게 여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한없는 은혜와 복을 받은 자들이 은혜 속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지만 반면에 감사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큰 잘못인지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
감사는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응답입니다. 만족의 표현입니다. 겸손한 자의 마음속에서 흘러넘치는 은혜의 샘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듭난 자녀들이 어떠한 경우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감사할 수 있는 비밀과 은혜를 주시며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형통할 때나 곤고할 때나 언제나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 기적 아닌 것이 없고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받은 자로서 감사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나누기 위하여 펜을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작고 부족한 책이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느 11:17).

2002년 여름에
심병혁
<편집자 주> 형제님은 그동안 써오신 글을 병상에 계시면서 정리하셔서 출판을 부탁하셨고, 이 책이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셔서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평소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다 이제 주님 품에 쉼을 누리시는 형제님을 생각하며,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큰 감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서평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신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한 가지만 더 주시옵소서. 그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어느 성도).

아무리 놀라운 구주를 선물로 받고, 놀라운 특권과 신분과 구원과 영생과 천국과 영원한 복을 많이 받았어도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서운하게 여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한없는 은혜와 복을 받은 자들이 은혜 속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지만 반면에 감사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큰 잘못인지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
감사는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응답입니다. 만족의 표현입니다. 겸손한 자의 마음속에서 흘러넘치는 은혜의 샘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듭난 자녀들이 어떠한 경우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감사할 수 있는 비밀과 은혜를 주시며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형통할 때나 곤고할 때나 언제나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 기적 아닌 것이 없고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받은 자로서 감사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나누기 위하여 펜을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작고 부족한 책이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느 11:17).

2002년 여름에
심병혁
<편집자 주> 형제님은 그동안 써오신 글을 병상에 계시면서 정리하셔서 출판을 부탁하셨고, 이 책이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셔서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평소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다 이제 주님 품에 쉼을 누리시는 형제님을 생각하며,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큰 감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목차

제1부/주신 것을 생각하며…………………………………………7
1.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8
2. 성도의 신분/13
3. 왕 같은 제사장/18
4. 하늘의 시민권/23
5. 영원한 구원/29

제2부/성부, 성자, 성령……………………………………………35
1.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36
2. 놀라우신 하나님/42
3. 사랑의 하나님/45
4. 은혜의 하나님/51
5.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56
6. 거룩하신 공의의 하나님/62
7. 사람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67
8. 십자가에 달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71
9.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77
10. 재림하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84
11. 생명보다 더 귀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89
12. 성령님/95

제3부/고난의 신비와 그 가치를 누가 알랴!…………………101
1. 당해서는 안 되는 고난/102
2. 가치 있고 뜻 있는 고난/106
3. 질병/122

제4부/받은 것을 생각하며………………………………………129
1. 부모와 형제들/130
2. 부부와 자녀들/134
3. 주의 종들/141
4. 복음 전도자들/146
5. 선교사들/150
6. 찬송을 지은 자들/153
7. 여러 사람들/158

부록…………………………………………………………………163
1. 이렇게 감사했다(감사 예화)/164
2. 영혼을 아름답게 하는 시(詩)들/194
3. 함께 나누고 싶은 교훈들/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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