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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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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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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전도출판사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양면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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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조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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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먼저는 이 책의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양면의 진리”라고 붙였다. 왜냐하면 각각 그 한 면에서 볼 때 100% 진리인데 둘을 같이 보면 제한된 인간의 머리로는 모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에게 문제이지 하나님 편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진리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양쪽 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는 많은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자신의 신앙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양편의 진리를 다 받아들일 때는 진리가 되지만 한 쪽만을 받아들일 때는 이단이 되는 진리 그것이 바로 양면의 진리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안 되어 성경을 볼 때는 영적으로 어리고 분별력도 없어서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더 자세히 또는 주의 깊게 읽다보면 제한된 인간의 사고로는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한때는 그러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에 대해 우리의 좁은 사고로 해석해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다가 그냥 얼버무리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 인간의 사고로 그럴듯하게 맞추어 나름대로 해석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 해답을 알고자 하여 여러 책들을 참고해보지만 그에 대한 학자들의 생각들도 다양하여 어느 것이 진정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의미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끔 성경이 과학적으로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람이 과학으로 성경을 입증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는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과학으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과학을 봐야지 과학에 의해 성경의 진실성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나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하나님을 판단하고 성경을 판단한다는 것은 마치 개미들이 자기들이 발견한 진리와 논리들로 사람의 세계에 대해 논하고 판단한다는 것과 같다. 개미들에게 사람의 세계를 설명하여 이해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만일 개미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개미들이 모여 그들의 사고와 과학으로 판단하여,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든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나 비행기나 컴퓨터 같은 것들에 대해 존재하지 않은 하나의 망상에 불과한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면 이는 오직 그들의 정의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이 하나님의 세계와 그분에 대해 논한다는 것도 그와 같다. 개미들이 자기들끼리 앉아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논하고 단정하는 것, 그래서 그들의 사고와 논리에 의해 이해되지 않고 모순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그냥 부인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들에게 모순처럼 보이는 인간의 세계가 존재하지 않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미들이 아무리 그들의 과학적인 근거로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나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알려고 해도 이는 불가능하며 그들의 과학적인 연구로 입증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만일 그러한 근거로 인터넷이나 컴퓨터와 같은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처럼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입증 노력 또한 그러하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세계 또는 하늘나라에 대한 것이나 하나님의 속성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법칙들에 대해 말씀하실 때 언제나 어려움을 겪으셨다. 그래서 그분은 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성경에서 말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하늘나라의 일이나 원리들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 세계에 있는 일이나 물건들을 예로 들어 표현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요 3:12)라고 말씀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꼬? 무엇과 같은고”(눅 7:31)라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말씀하시기를 힘쓰셨다.
사람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들에 대해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잘못된 이론을 만들어내고 그 신앙에 있어 곁길로 갈 때가 있는 것을 본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이해된다고 해서 진리가 되고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은 우리의 제한된 사고와 원리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모든 물건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말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오직 이 땅에서만 존재하는 법칙이다.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나서 저 우주에 가면 물건은 그냥 그 자리에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도 공중에 그냥 그대로 떠 있다.
이 책에서는 어느 한쪽만을 진리로 믿고 다른 한쪽을 거부할 때 이단적인 교리가 되는 진리는 아니지만 진리에 있어 양면이 있는 주제들도 다루었다.
이 책은 이러한 양면의 진리 때문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 어린 성도들을 돕고자 기록했다. 왜냐하면 이 문제의 대부분은 필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해 오면서 겪었던 어려움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아직 어린 성도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줄 필요를 느꼈다. 물론 오래되었다고 다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지만 이러한 진리에 분별력이 없는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진리 앞에 아주 작은 필자의 개인적인 깨달음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서평

먼저는 이 책의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양면의 진리”라고 붙였다. 왜냐하면 각각 그 한 면에서 볼 때 100% 진리인데 둘을 같이 보면 제한된 인간의 머리로는 모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에게 문제이지 하나님 편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진리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양쪽 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는 많은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자신의 신앙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양편의 진리를 다 받아들일 때는 진리가 되지만 한 쪽만을 받아들일 때는 이단이 되는 진리 그것이 바로 양면의 진리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안 되어 성경을 볼 때는 영적으로 어리고 분별력도 없어서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더 자세히 또는 주의 깊게 읽다보면 제한된 인간의 사고로는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한때는 그러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에 대해 우리의 좁은 사고로 해석해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다가 그냥 얼버무리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 인간의 사고로 그럴듯하게 맞추어 나름대로 해석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 해답을 알고자 하여 여러 책들을 참고해보지만 그에 대한 학자들의 생각들도 다양하여 어느 것이 진정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의미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끔 성경이 과학적으로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람이 과학으로 성경을 입증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는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과학으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과학을 봐야지 과학에 의해 성경의 진실성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나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하나님을 판단하고 성경을 판단한다는 것은 마치 개미들이 자기들이 발견한 진리와 논리들로 사람의 세계에 대해 논하고 판단한다는 것과 같다. 개미들에게 사람의 세계를 설명하여 이해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만일 개미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개미들이 모여 그들의 사고와 과학으로 판단하여,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든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나 비행기나 컴퓨터 같은 것들에 대해 존재하지 않은 하나의 망상에 불과한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면 이는 오직 그들의 정의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이 하나님의 세계와 그분에 대해 논한다는 것도 그와 같다. 개미들이 자기들끼리 앉아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논하고 단정하는 것, 그래서 그들의 사고와 논리에 의해 이해되지 않고 모순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그냥 부인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들에게 모순처럼 보이는 인간의 세계가 존재하지 않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미들이 아무리 그들의 과학적인 근거로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나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알려고 해도 이는 불가능하며 그들의 과학적인 연구로 입증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만일 그러한 근거로 인터넷이나 컴퓨터와 같은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처럼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입증 노력 또한 그러하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세계 또는 하늘나라에 대한 것이나 하나님의 속성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법칙들에 대해 말씀하실 때 언제나 어려움을 겪으셨다. 그래서 그분은 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성경에서 말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하늘나라의 일이나 원리들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 세계에 있는 일이나 물건들을 예로 들어 표현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요 3:12)라고 말씀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꼬? 무엇과 같은고”(눅 7:31)라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말씀하시기를 힘쓰셨다.
사람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들에 대해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잘못된 이론을 만들어내고 그 신앙에 있어 곁길로 갈 때가 있는 것을 본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이해된다고 해서 진리가 되고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은 우리의 제한된 사고와 원리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모든 물건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말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오직 이 땅에서만 존재하는 법칙이다.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나서 저 우주에 가면 물건은 그냥 그 자리에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도 공중에 그냥 그대로 떠 있다.
이 책에서는 어느 한쪽만을 진리로 믿고 다른 한쪽을 거부할 때 이단적인 교리가 되는 진리는 아니지만 진리에 있어 양면이 있는 주제들도 다루었다.
이 책은 이러한 양면의 진리 때문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 어린 성도들을 돕고자 기록했다. 왜냐하면 이 문제의 대부분은 필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해 오면서 겪었던 어려움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아직 어린 성도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줄 필요를 느꼈다. 물론 오래되었다고 다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지만 이러한 진리에 분별력이 없는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진리 앞에 아주 작은 필자의 개인적인 깨달음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목차

서론…………………………………………………………………5
1. 구원에 관한 양면의 진리……………………………………9
2. 주님의 신성과 인성에 관한 양면의 진리…………………27
3. 삼위일체에 관한 양면의 진리………………………………41
4. 성경 기록에 관한 양면의 진리………………………………50
5. 그리스도인들의 의에 관한 양면의 진리……………………57
6. 주님이 함께 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73
7. 하나님의 거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78
8. 하나님의 인도에 관한 양면의 진리………………………84
9. 시험에 관한 양면의 진리……………………………………98
10. 배우자 선택에 관한 양면의 진리………………………104
11. 십자가에 못 박은 정과 욕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108
12. 일꾼을 세우는 일에 관한 양면의 진리…………………114
13. 하나님의 전지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120
14. 하나님의 공급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130
15. 주안에 거함에 관한 양면의 진리…………………………136
16. 인간의 수명에 관한 양면의 진리…………………………143
17.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한 양면의 진리……………………148
18. 인간 통치자의 세움에 관한 양면의 진리………………157
19. 끝맺는 말……………………………………………………165
부록 : 그리스도인과 죄………………………………………167
그리스도인과 죄/168
1. 영혼의 구원/188
2. 생활의 구원/196
3. 몸의 구원/211
약력

리뷰


상세설명

먼저는 이 책의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양면의 진리라고 붙였다. 왜냐하면 각각 그 한 면에서 볼 때 100% 진리인데 둘을 같이 보면 제한된 인간의 머리로는 모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에게 문제이지 하나님 편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진리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양쪽 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는 많은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자신의 신앙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양편의 진리를 다 받아들일 때는 진리가 되지만 한 쪽만을 받아들일 때는 이단이 되는 진리 그것이 바로 양면의 진리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안 되어 성경을 볼 때는 영적으로 어리고 분별력도 없어서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더 자세히 또는 주의 깊게 읽다보면 제한된 인간의 사고로는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한때는 그러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에 대해 우리의 좁은 사고로 해석해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다가 그냥 얼버무리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 인간의 사고로 그럴듯하게 맞추어 나름대로 해석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 해답을 알고자 하여 여러 책들을 참고해보지만 그에 대한 학자들의 생각들도 다양하여 어느 것이 진정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의미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끔 성경이 과학적으로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람이 과학으로 성경을 입증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는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과학으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과학을 봐야지 과학에 의해 성경의 진실성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나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하나님을 판단하고 성경을 판단한다는 것은 마치 개미들이 자기들이 발견한 진리와 논리들로 사람의 세계에 대해 논하고 판단한다는 것과 같다. 개미들에게 사람의 세계를 설명하여 이해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만일 개미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개미들이 모여 그들의 사고와 과학으로 판단하여,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든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나 비행기나 컴퓨터 같은 것들에 대해 존재하지 않은 하나의 망상에 불과한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면 이는 오직 그들의 정의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이 하나님의 세계와 그분에 대해 논한다는 것도 그와 같다. 개미들이 자기들끼리 앉아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논하고 단정하는 것, 그래서 그들의 사고와 논리에 의해 이해되지 않고 모순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그냥 부인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들에게 모순처럼 보이는 인간의 세계가 존재하지 않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미들이 아무리 그들의 과학적인 근거로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나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알려고 해도 이는 불가능하며 그들의 과학적인 연구로 입증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만일 그러한 근거로 인터넷이나 컴퓨터와 같은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처럼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입증 노력 또한 그러하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세계 또는 하늘나라에 대한 것이나 하나님의 속성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법칙들에 대해 말씀하실 때 언제나 어려움을 겪으셨다. 그래서 그분은 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성경에서 말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하늘나라의 일이나 원리들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 세계에 있는 일이나 물건들을 예로 들어 표현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3:12)라고 말씀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꼬? 무엇과 같은고”(7:31)라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말씀하시기를 힘쓰셨다.

사람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들에 대해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잘못된 이론을 만들어내고 그 신앙에 있어 곁길로 갈 때가 있는 것을 본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이해된다고 해서 진리가 되고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은 우리의 제한된 사고와 원리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모든 물건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말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오직 이 땅에서만 존재하는 법칙이다.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나서 저 우주에 가면 물건은 그냥 그 자리에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도 공중에 그냥 그대로 떠 있다.

이 책에서는 어느 한쪽만을 진리로 믿고 다른 한쪽을 거부할 때 이단적인 교리가 되는 진리는 아니지만 진리에 있어 양면이 있는 주제들도 다루었다.

이 책은 이러한 양면의 진리 때문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 어린 성도들을 돕고자 기록했다. 왜냐하면 이 문제의 대부분은 필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해 오면서 겪었던 어려움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아직 어린 성도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줄 필요를 느꼈다. 물론 오래되었다고 다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지만 이러한 진리에 분별력이 없는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진리 앞에 아주 작은 필자의 개인적인 깨달음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줄거리

먼저는 이 책의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양면의 진리”라고 붙였다. 왜냐하면 각각 그 한 면에서 볼 때 100% 진리인데 둘을 같이 보면 제한된 인간의 머리로는 모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에게 문제이지 하나님 편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진리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양쪽 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는 많은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자신의 신앙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양편의 진리를 다 받아들일 때는 진리가 되지만 한 쪽만을 받아들일 때는 이단이 되는 진리 그것이 바로 양면의 진리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안 되어 성경을 볼 때는 영적으로 어리고 분별력도 없어서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더 자세히 또는 주의 깊게 읽다보면 제한된 인간의 사고로는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한때는 그러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에 대해 우리의 좁은 사고로 해석해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다가 그냥 얼버무리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 인간의 사고로 그럴듯하게 맞추어 나름대로 해석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 해답을 알고자 하여 여러 책들을 참고해보지만 그에 대한 학자들의 생각들도 다양하여 어느 것이 진정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의미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끔 성경이 과학적으로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람이 과학으로 성경을 입증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는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과학으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과학을 봐야지 과학에 의해 성경의 진실성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나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하나님을 판단하고 성경을 판단한다는 것은 마치 개미들이 자기들이 발견한 진리와 논리들로 사람의 세계에 대해 논하고 판단한다는 것과 같다. 개미들에게 사람의 세계를 설명하여 이해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만일 개미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개미들이 모여 그들의 사고와 과학으로 판단하여,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든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나 비행기나 컴퓨터 같은 것들에 대해 존재하지 않은 하나의 망상에 불과한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면 이는 오직 그들의 정의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이 하나님의 세계와 그분에 대해 논한다는 것도 그와 같다. 개미들이 자기들끼리 앉아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논하고 단정하는 것, 그래서 그들의 사고와 논리에 의해 이해되지 않고 모순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그냥 부인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들에게 모순처럼 보이는 인간의 세계가 존재하지 않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미들이 아무리 그들의 과학적인 근거로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나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알려고 해도 이는 불가능하며 그들의 과학적인 연구로 입증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만일 그러한 근거로 인터넷이나 컴퓨터와 같은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처럼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입증 노력 또한 그러하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세계 또는 하늘나라에 대한 것이나 하나님의 속성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법칙들에 대해 말씀하실 때 언제나 어려움을 겪으셨다. 그래서 그분은 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성경에서 말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하늘나라의 일이나 원리들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 세계에 있는 일이나 물건들을 예로 들어 표현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요 3:12)라고 말씀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꼬? 무엇과 같은고”(눅 7:31)라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말씀하시기를 힘쓰셨다.
사람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들에 대해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잘못된 이론을 만들어내고 그 신앙에 있어 곁길로 갈 때가 있는 것을 본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이해된다고 해서 진리가 되고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은 우리의 제한된 사고와 원리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모든 물건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말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오직 이 땅에서만 존재하는 법칙이다.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나서 저 우주에 가면 물건은 그냥 그 자리에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도 공중에 그냥 그대로 떠 있다.
이 책에서는 어느 한쪽만을 진리로 믿고 다른 한쪽을 거부할 때 이단적인 교리가 되는 진리는 아니지만 진리에 있어 양면이 있는 주제들도 다루었다.
이 책은 이러한 양면의 진리 때문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 어린 성도들을 돕고자 기록했다. 왜냐하면 이 문제의 대부분은 필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해 오면서 겪었던 어려움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아직 어린 성도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줄 필요를 느꼈다. 물론 오래되었다고 다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지만 이러한 진리에 분별력이 없는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진리 앞에 아주 작은 필자의 개인적인 깨달음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서평

먼저는 이 책의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양면의 진리”라고 붙였다. 왜냐하면 각각 그 한 면에서 볼 때 100% 진리인데 둘을 같이 보면 제한된 인간의 머리로는 모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에게 문제이지 하나님 편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진리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양쪽 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는 많은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자신의 신앙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양편의 진리를 다 받아들일 때는 진리가 되지만 한 쪽만을 받아들일 때는 이단이 되는 진리 그것이 바로 양면의 진리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안 되어 성경을 볼 때는 영적으로 어리고 분별력도 없어서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더 자세히 또는 주의 깊게 읽다보면 제한된 인간의 사고로는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한때는 그러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들에 대해 우리의 좁은 사고로 해석해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다가 그냥 얼버무리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 인간의 사고로 그럴듯하게 맞추어 나름대로 해석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 해답을 알고자 하여 여러 책들을 참고해보지만 그에 대한 학자들의 생각들도 다양하여 어느 것이 진정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의미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끔 성경이 과학적으로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람이 과학으로 성경을 입증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는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과학으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과학을 봐야지 과학에 의해 성경의 진실성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나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하나님을 판단하고 성경을 판단한다는 것은 마치 개미들이 자기들이 발견한 진리와 논리들로 사람의 세계에 대해 논하고 판단한다는 것과 같다. 개미들에게 사람의 세계를 설명하여 이해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만일 개미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개미들이 모여 그들의 사고와 과학으로 판단하여,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든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나 비행기나 컴퓨터 같은 것들에 대해 존재하지 않은 하나의 망상에 불과한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면 이는 오직 그들의 정의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이 하나님의 세계와 그분에 대해 논한다는 것도 그와 같다. 개미들이 자기들끼리 앉아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논하고 단정하는 것, 그래서 그들의 사고와 논리에 의해 이해되지 않고 모순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그냥 부인해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들에게 모순처럼 보이는 인간의 세계가 존재하지 않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미들이 아무리 그들의 과학적인 근거로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나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알려고 해도 이는 불가능하며 그들의 과학적인 연구로 입증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만일 그러한 근거로 인터넷이나 컴퓨터와 같은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처럼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입증 노력 또한 그러하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세계 또는 하늘나라에 대한 것이나 하나님의 속성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법칙들에 대해 말씀하실 때 언제나 어려움을 겪으셨다. 그래서 그분은 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성경에서 말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하늘나라의 일이나 원리들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 세계에 있는 일이나 물건들을 예로 들어 표현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요 3:12)라고 말씀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꼬? 무엇과 같은고”(눅 7:31)라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말씀하시기를 힘쓰셨다.
사람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들에 대해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잘못된 이론을 만들어내고 그 신앙에 있어 곁길로 갈 때가 있는 것을 본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이해된다고 해서 진리가 되고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모순처럼 보이는 부분은 우리의 제한된 사고와 원리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모든 물건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말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오직 이 땅에서만 존재하는 법칙이다.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나서 저 우주에 가면 물건은 그냥 그 자리에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도 공중에 그냥 그대로 떠 있다.
이 책에서는 어느 한쪽만을 진리로 믿고 다른 한쪽을 거부할 때 이단적인 교리가 되는 진리는 아니지만 진리에 있어 양면이 있는 주제들도 다루었다.
이 책은 이러한 양면의 진리 때문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 어린 성도들을 돕고자 기록했다. 왜냐하면 이 문제의 대부분은 필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해 오면서 겪었던 어려움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아직 어린 성도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줄 필요를 느꼈다. 물론 오래되었다고 다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지만 이러한 진리에 분별력이 없는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진리 앞에 아주 작은 필자의 개인적인 깨달음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목차

서론…………………………………………………………………5
1. 구원에 관한 양면의 진리……………………………………9
2. 주님의 신성과 인성에 관한 양면의 진리…………………27
3. 삼위일체에 관한 양면의 진리………………………………41
4. 성경 기록에 관한 양면의 진리………………………………50
5. 그리스도인들의 의에 관한 양면의 진리……………………57
6. 주님이 함께 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73
7. 하나님의 거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78
8. 하나님의 인도에 관한 양면의 진리………………………84
9. 시험에 관한 양면의 진리……………………………………98
10. 배우자 선택에 관한 양면의 진리………………………104
11. 십자가에 못 박은 정과 욕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108
12. 일꾼을 세우는 일에 관한 양면의 진리…………………114
13. 하나님의 전지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120
14. 하나님의 공급하심에 관한 양면의 진리…………………130
15. 주안에 거함에 관한 양면의 진리…………………………136
16. 인간의 수명에 관한 양면의 진리…………………………143
17.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한 양면의 진리……………………148
18. 인간 통치자의 세움에 관한 양면의 진리………………157
19. 끝맺는 말……………………………………………………165
부록 : 그리스도인과 죄………………………………………167
그리스도인과 죄/168
1. 영혼의 구원/188
2. 생활의 구원/196
3. 몸의 구원/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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