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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라로 가는 길(ROSA'S 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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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줄거리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큰 도시에서 전차를 타고 가는데, 약해 보이는 어린 소녀가 너무 무거운 짐을 들고 허리를 굽히고 차 안으로 들어서더니 바로 내 맞은편에 앉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허술하지만 깨끗하게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창백한 얼굴에는 자기의 아기 같은 어깨에 비해, 너무 어른스러운, 걱정하는 표정이 나타나 있었고 애틋하게도 무엇을 바라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의 모습 전체에서 어떤 저항할 수 없는 것을 느껴 나는 통로를 가로질러 그 애 옆에 가서 앉았습니다. 그 애는 내게 자기 이름은 로사라고 하며 우린 곧 대화를 시작했는데, 그 이야기에서 로사의 “아름다운나라로 가는 길”에 대한 줄거리를 암시받았습니다. 내가 그 애에게 예수님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그 애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별로요, 아가씨. 전 아주 조금밖에 들어보지 못한 것 같아요.”
천국과 구원의 길에 대해 로사는 아프리카 숲에 사는 어린아이만큼이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애의 슬픈 얼굴은 내가 요한복음 3장 16절을 말해주자 미소로 얼굴이 환해지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아요?”
잠시 동안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아이의 배고픈 영혼은 그 오래된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에겐 그것이 그토록 새로운 이야기였었습니다. 갑자기 그 애는 굉장히 걱정을 하며 차에서 내려버렸고, 들끓는 사람들 속에 섞여 사라져버렸습니다. 그 애가 가난의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았다면, 그 애는 아직도 자랑스러운 그리스도인의 도시에 대해 알고 싶어 할 텐데…. 그 날 그 애가 내게 들은 것보다 예수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는지요? 이렇게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그들은 주님을 안다고 자백하는 사람들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그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왜 거꾸로 된 인생관을 가질까요? 영원히 사는 영생보다 이 땅에서 보낼 그 짧은 생에 더 큰 중요성을 두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의 한 사업은 축복받은 그리스도께 감사하는 것이라는 것을 왜 정상적으로 여기지 않은 것일까요? 그리스도인의 말 중 가장 슬픈 것은 ‘무관심’이라는 말입니다. 얼마 안 있으면 틀림없이 많은 사람들이 천국이 주는 영원한 축복을 쾌히 잊어버리고 단순히 오늘의 썩을 기회를 부르려고 할 것입니다. 왕의 아들이 된다는 것은 비길 데 없는 특권입니다. 이에 대한 감사와 충성을 나타낼 수 있는 오직 한 길은 예배와 헌신입니다. 주님의 재림하시는 날에 은혜 갚지 않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흠 없는 어린양의 보혈로 인해 영원히 구속함을 받긴 하겠지만 못에 찔려 피 흘린 그분 발 앞에 빛나는 면류관을 던지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 작은 이야기를 읽고,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더 일할 수 있게 된다면, 기도로 드린 이 책의 소임은 완성된 것입니다.
서 평/저 자 (편집부)로부터의 글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큰 도시에서 전차를 타고 가는데, 약해 보이는 어린 소녀가 너무 무거운 짐을 들고 허리를 굽히고 차 안으로 들어서더니 바로 내 맞은편에 앉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허술하지만 깨끗하게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창백한 얼굴에는 자기의 아기 같은 어깨에 비해, 너무 어른스러운, 걱정하는 표정이 나타나 있었고 애틋하게도 무엇을 바라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의 모습 전체에서 어떤 저항할 수 없는 것을 느껴 나는 통로를 가로질러 그 애 옆에 가서 앉았습니다. 그 애는 내게 자기 이름은 로사라고 하며 우린 곧 대화를 시작했는데, 그 이야기에서 로사의 “아름다운나라로 가는 길”에 대한 줄거리를 암시받았습니다. 내가 그 애에게 예수님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그 애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별로요, 아가씨. 전 아주 조금밖에 들어보지 못한 것 같아요.”
천국과 구원의 길에 대해 로사는 아프리카 숲에 사는 어린아이만큼이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애의 슬픈 얼굴은 내가 요한복음 3장 16절을 말해주자 미소로 얼굴이 환해지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아요?”
잠시 동안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아이의 배고픈 영혼은 그 오래된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에겐 그것이 그토록 새로운 이야기였었습니다. 갑자기 그 애는 굉장히 걱정을 하며 차에서 내려버렸고, 들끓는 사람들 속에 섞여 사라져버렸습니다. 그 애가 가난의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았다면, 그 애는 아직도 자랑스러운 그리스도인의 도시에 대해 알고 싶어 할 텐데…. 그 날 그 애가 내게 들은 것보다 예수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는지요? 이렇게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그들은 주님을 안다고 자백하는 사람들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그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왜 거꾸로 된 인생관을 가질까요? 영원히 사는 영생보다 이 땅에서 보낼 그 짧은 생에 더 큰 중요성을 두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의 한 사업은 축복받은 그리스도께 감사하는 것이라는 것을 왜 정상적으로 여기지 않은 것일까요? 그리스도인의 말 중 가장 슬픈 것은 ‘무관심’이라는 말입니다. 얼마 안 있으면 틀림없이 많은 사람들이 천국이 주는 영원한 축복을 쾌히 잊어버리고 단순히 오늘의 썩을 기회를 부르려고 할 것입니다. 왕의 아들이 된다는 것은 비길 데 없는 특권입니다. 이에 대한 감사와 충성을 나타낼 수 있는 오직 한 길은 예배와 헌신입니다. 주님의 재림하시는 날에 은혜 갚지 않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흠 없는 어린양의 보혈로 인해 영원히 구속함을 받긴 하겠지만 못에 찔려 피 흘린 그분 발 앞에 빛나는 면류관을 던지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 작은 이야기를 읽고,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더 일할 수 있게 된다면, 기도로 드린 이 책의 소임은 완성된 것입니다.
목 차
1. 요금이 얼마예요? …………………………………………5
2. 에스더의 혼란 ……………………………………………17
3. 떠나가는 로사의 어머니…………………………………26
4. 그레이 아주머니와 함께…………………………………38
5. 길을 찾아 나섬……………………………………………53
6. 길을 찾아내라……………………………………………70
7. 승리! ………………………………………………………93
8. 흙에서 흙으로……………………………………………109
9. 어린이가 인도하리라……………………………………116
후기……………………………………………………… 124
저(역)자 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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