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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일곱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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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줄거리

주 예수님이 하신 위대한 “나는…이다.”



요한복음에서 주님은 일곱 번 자신을 위대한 “나는…이다”(I AM)로 묘사하셨다. 그 일곱 말씀은 다음과 같다.



“나는 생명의 떡이니”(요 6:35).

“나는 세상의 빛이니”(요 8:12).

“내가 문이니”(요 10:9).

“나는 선한 목자라”(요 10:1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요 11:25-2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나는 참 포도나무요”(요 15:1).



이름 안에 담긴 것



어떤 사람의 이름은 그의 극히 중요한 한 부분을 이룬다.

중세 시대에 이름은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밀러, 카펜터, 스미스, 베이커 등의 이름은 직업까지 알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이름은 그 사람에 관한 지식을 제공한다. 성경 시대에서도, 이름은 깊은 의미를 가졌다.

주 예수님이 “나는…이다”라고 놀랍게 말씀하신 이면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옛적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때는 모세가 시내 광야의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났을 때다. 출애굽기의 그 장면을 보면,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해내도록 부르신다. 이에 모세가 여쭈었다.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라고 가르치셨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출 3:13-15).



“나는…이다”라는 칭호는 하나님의 영원성을 말해준다. 나는…이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는 미완료시제이다. 다시 말하면,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미래에도 항상 있을 것이다’라는 뜻을 갖는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불변하시고, 신실하신 성품을 드러낸다. “나는…이다”는 과거의 하나님, 현재의 하나님, 미래의 하나님을 다 가리킨다. 그런데 주 예수님께서 이 칭호를 자신에게 사용하셨다. 요한복음을 보면 바리새인들과의 대화 중에 그렇게 하셨다.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I AM)”(요 8:58).

요한복음에서 그분이 이 칭호를 일곱 번 사용하신 구절들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그분의 성품을 알게 된다. 각 경우마다 주님은 유대인 청중에게 풍부한 의미를 담은 비유로 이 칭호를 사용하셨다. 그분께서 자신에 대해 하신 이 말씀들을 통해서 그분의 속성을 더 많이 알 수 있다. 이러한 일곱 번의 사용으로 그분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 신비로운 명칭이 자신의 생애와 사역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주목하게 하셨다. 그분은 우리가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각 표현 이면의 보다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신다. 이와 같이 주 예수님께서 많은 경우 스스로를 위대한 “나는…이다”이라고 선포하셨는데, 두 군데의 예외를 제외하면 다 요한복음에 기록되었다. 예외는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에서 기록한 두 군데이다(계 1:8,17).



요한복음의 이러한 용례들은 “나는…이다”이신 분의 성품을 잘 드러낸다. 본서에서 우리는 주 예수님의 삶과 사역에서 그 신비로운 칭호가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서 평/저 자 (편집부)로부터의 글

주 예수님이 하신 위대한 “나는…이다.”



요한복음에서 주님은 일곱 번 자신을 위대한 “나는…이다”(I AM)로 묘사하셨다. 그 일곱 말씀은 다음과 같다.



“나는 생명의 떡이니”(요 6:35).

“나는 세상의 빛이니”(요 8:12).

“내가 문이니”(요 10:9).

“나는 선한 목자라”(요 10:1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요 11:25-2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나는 참 포도나무요”(요 15:1).



이름 안에 담긴 것



어떤 사람의 이름은 그의 극히 중요한 한 부분을 이룬다.

중세 시대에 이름은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밀러, 카펜터, 스미스, 베이커 등의 이름은 직업까지 알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이름은 그 사람에 관한 지식을 제공한다. 성경 시대에서도, 이름은 깊은 의미를 가졌다.

주 예수님이 “나는…이다”라고 놀랍게 말씀하신 이면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옛적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때는 모세가 시내 광야의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났을 때다. 출애굽기의 그 장면을 보면,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해내도록 부르신다. 이에 모세가 여쭈었다.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라고 가르치셨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출 3:13-15).



“나는…이다”라는 칭호는 하나님의 영원성을 말해준다. 나는…이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는 미완료시제이다. 다시 말하면,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미래에도 항상 있을 것이다’라는 뜻을 갖는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불변하시고, 신실하신 성품을 드러낸다. “나는…이다”는 과거의 하나님, 현재의 하나님, 미래의 하나님을 다 가리킨다. 그런데 주 예수님께서 이 칭호를 자신에게 사용하셨다. 요한복음을 보면 바리새인들과의 대화 중에 그렇게 하셨다.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I AM)”(요 8:58).

요한복음에서 그분이 이 칭호를 일곱 번 사용하신 구절들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그분의 성품을 알게 된다. 각 경우마다 주님은 유대인 청중에게 풍부한 의미를 담은 비유로 이 칭호를 사용하셨다. 그분께서 자신에 대해 하신 이 말씀들을 통해서 그분의 속성을 더 많이 알 수 있다. 이러한 일곱 번의 사용으로 그분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 신비로운 명칭이 자신의 생애와 사역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주목하게 하셨다. 그분은 우리가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각 표현 이면의 보다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신다. 이와 같이 주 예수님께서 많은 경우 스스로를 위대한 “나는…이다”이라고 선포하셨는데, 두 군데의 예외를 제외하면 다 요한복음에 기록되었다. 예외는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에서 기록한 두 군데이다(계 1:8,17).



요한복음의 이러한 용례들은 “나는…이다”이신 분의 성품을 잘 드러낸다. 본서에서 우리는 주 예수님의 삶과 사역에서 그 신비로운 칭호가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목 차
저(역)자 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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